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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양식(Application Form)을 우편으로 요청하여 받아 보았으나 지금은 각 학교의 웹사이트로부터 쉽게 원서를 PDF파일로 다운로드(download) 하거나, 온 라인(on-line)으로 지원한다. 원서전형료는 지원서와 함께 반드시 첨부되어야 하는데 주로 은행에서 송금수표(check)로 환전하여 보내거나 신용카드(credit card)로도 결재 할 수 있다.
 
에세이(Essay)-혹은 SOP(Statement of Purpose)나 Personal Statement-에는 지원자의 학교 및 직장경력(Academic and Professional Background)과 더불어 지원동기와 학업목적(Academic and Professional Goals)을 명확히 서술하여야 한다. 에세이는 포트폴리오(Portfolio) 다음으로 입학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할 수 있다.
 
추천서(Letter of Recommendation)는 주로 석사지원자에 해당되는 데 주로 2~3부를 요구하고 있으며, 추천인으로는 교수님과 직장상사가 이에 해당된다. 재정보증서에는 일반적으로 은행에서 발행하는 잔고증명서(bank statement)를 영문으로 발급 받아 첨부하며, 통장금액은 지원학교의 년간 수업료 및 생활비를 포함한 액수면 충분하다.
 
포트폴리오(Portfolio)는 Art & Design School 입학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고 할 수 있으며 지원자가 디자이너(designer)로서 성장할 수 있는 충분한 자질 및 역량, 다시 말해 디자인의 철저한 기본과 창의적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 판별하는 중요한 자료이다. 포트폴리오는 디자인의 기본을 보여 줄 수 있는 아이디어 스케치(sketch)와 드로잉(drawing) 등이 포함될 수 있으며 창의성을 보여줄 수 있는 방법으로는 결과물과 더불어 최초 아이디어로부터 발전(development)단계를 거쳐 최종작품이 나오기까지의 진행과정(process)을 보여 줄 수 있는 것이라면 훌륭하다 할 수 있겠다. 한편 패션 머천다이징(Fashion Merchandising)이나 디자인 마케팅(Design Marketing) 등 이론과정의 지원자는 포트폴리오를 제출하지 않는다.
 
영어 능력 점수 어쩌면 한정된 준비기간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하는 것이 바로 영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실제로 영어를 소홀히 함으로써 유학 시기를 늦추거나 유학의 길을 포기하는 경우가 많은 것 또한 사실이다.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것이 바로 영어가 아닐까 싶다. 영어능력의 평가는 영국이나 호주의 경우 IELTS 점수를 요구하지만 대부분 토플(TOEFL)로 대체가 가능하다. 하지만 토익(TOEIC)은 기업체에서 요구하는 시험으로서 유학준비를 위한 영어로는 부적합하며 TOEIC 점수는 학교로부터 인정 받지 못한다. 지원학교 및 과정마다 조금씩 점수의 차이는 있지만 최근 학교에서 일반적으로 요구하는 토플점수는 550점(213 CBT)이상이다. 하지만 TOEFL점수가 없거나 못 미친다면 조건부입학을 허가하는 학교를 생각해 볼만하다.